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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오랫동안 사랑받는 시리즈물 기획하기


하나의 캐릭터로 여러개의 이모티콘을 내는 작가들을 많이 봤었는데, 오늘은 그런 시리즈물을 제작하는 것에 대해 배웠다.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정규 시리즈는 그냥 그리고 싶어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 1탄의 성적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다 우수 시리즈가 되면 2달에 한 번씩 이모티콘을 낼 수 있었다. 그런데 그러려면 우수 시리즈를 만들기 위해 기획력과 꾸준함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돌아오는 계절을 따라 계절감 있는 이모티콘을 그려도 좋고, 유행어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방식도 흥미로웠다.
예를 들어 ‘킹받네’, ‘잡채’ 같은 단어를 캐릭터와 어우러지게 넣으면 지루함을 없애고 재미를 줄 수 있었다.
외전 시리즈의 경우는, 기존 정규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와 컨셉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우유, 살구 등 코스프레를 하거나 요정, 쪼꼬미, 쿠폰 등 다양한 키워드와 캐릭터를 이용한 차별화는 신선한 느낌을 주는 방법이었다.
외전 시리즈를 통해서 다양한 시도나 접근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재밌어 보였다.
무엇보다 시리즈의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서는 동적이고 새로운 스토리 흐름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는데, 실제 제작 과정에서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보람 있는 과정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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